<즐거운 어묵데이>
오늘은 『즐거운』1층 로비에서 어묵데이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 이번 주 계속되는 추운 날씨로 인해 어르신들과 직원들이 몸과 마음 모두 따뜻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작은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.
행사에서는 어묵조리기를 이용해 꼬치어묵을 정성껏 준비하여,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상태로 바로 드실 수 있도록 제공하였습니다. 따끈한 어묵과 국물을 받아 드신 어르신들께서는
“맛있게 잘 먹겠습니다~”, "너무 맛있어~ 챙겨줘서 고마워~"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시고, 노래도 한 곡 부르시면서 행복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.
직원들 또한 잠시나마 바쁜 일상 속에서 따뜻한 간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.
소소한 행사였지만, 함께 꼬치어묵을 나누며 웃음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 속에서 서로의 정을 느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하루가 되었습니다. *^^*